삼기 조아유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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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충청북도 증평군 남쪽에 자리하며 청원군, 괴산군, 증평군 3군의 기를 모았다 하여 ‘삼기’, 충청도 방언 ‘조아유’로부터 이름이 유래되었다. ‘삼기조아유’는 마을 브랜드이며, 구석산과 좌구산으로 둘러싸여 아늑한 느낌의 농촌마을이다. 삼기저수지 수변공원 둘레길(등잔길)이 있으며, 인심 좋은 농부 할아버지 모습을 마을 로고로 사용하고 있으며, 마을 곳곳에 멋진 보호수와 마을 유적지들이 있다.

 

이용 안내

<체험>

전화 예약 필수, 체험 내용은 변동 가능하므로 사전 문의 필수, 체험별로 최소인원이 상이하니 확인 후 사전예약

삼겹살(1인) : 15000원 / 오리백숙(1인) : 15000원 / 닭백숙(1인) : 15000원 / 닭볶음탕(1인) : 15000원 / 올갱이국(1인) : 8000원

 

숙박 및 시설 안내

세미나실 1개 : 30명(30만원)

숙박실 4개 : 6명(최대10명까지 가능)

주중 8만원, 주말 10만원

 

 

 

 

 

Posted in 충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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